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올여름 전국 국립공원 무더위 쉼터 191곳 운영


 팔공산국립공원 수태골탐방지원센터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 [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국립공원공단은 올여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위해 무더위 쉼터 191곳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공원 내 사무소, 탐방안내소, 체험학습관 등에 마련된다.


공단은 21개 국립공원 55개 구간(280.85㎞)을 온열질환 등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은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들이 사전에 확인해 주의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내한다.


또 전광판과 재난 예·경보 시설을 통해서도 폭염 행동 요령을 알릴 계획이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jookyung.com/news/view.php?idx=8462
  • 기사등록 2026-06-29 14:42: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여행소식] 필리핀 은퇴비자 한국인 1만4천700명…중국 이어 두 번째
  •  기사 이미지 [신간] 접촉과 교류가 낳은 산물…'서양의 탄생'
  •  기사 이미지 [속보] 李대통령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 역량 총결집"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