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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역대 북한 선수단 방남 현황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처음으로 북한 선수단의 방남이 성사되면서 냉각된 남북관계를 푸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4일 통일부와 대한축구협회 등에 따르면, 북한 여자 축구팀 '내고향선수단'이 오는 20일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남쪽 땅을 밟는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12월 이후 약 7년 5개월 만이다. yoon2@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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