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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국 프로야구 투수 통산 승수 순위 (서울 = 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살아있는 레전드' 류현진(39)이 한미 통산 200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6⅔이닝 동안 삼진 3개를 뽑으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한화가 5-2로 승리하면서 시즌 5승(2패)째를 수확했다. zeroground@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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