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산
감염을 막기위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소독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위해 살규 소독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해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만 선택해서 제거하는 것은 힘든 일이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려 살균 소독제를 사용한다면 인체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환기와 손씻기를 자주 해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을 줄이는 것이 우선적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프레이형 소독제는 현재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으로 신고·승인된 살균·소독제는 대부분 '일반물체형'입니다. 그래서 인체, 식품, 공기소독용으로 신고·승인된 제품이 아닙니다.
그리고 살균소독제를 공기 중에 분무 또는 분사하는 것은 오히려 눈과 호흡기, 피부에 자극을 주기때문에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살균 소독제에 대하여 박용주 교수는 “인체에 완전 무해한 제품은 없다.”라고하며 “제품을 고를 때는 정부의 신고나 승인을 받은 제품 중 용도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기 때문에 제품 뒷면 라벨을 보면 안전기준확인마크, 신고번호나 승인번호 용도,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을 확인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 말이다.
살균 소독제를 사용하실 때 소독제의 장단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소독제 보다 환기와 손씻기을 생활화 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시작일 것이다.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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