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산
풍경 (출처 : 敬菴全集)
곽한소(郭漢紹)
高明来坐和詩文懷別情尋每惜分遊樂四時佳興足春風秋月夏奇雲
높고 밝은 곳에 앉아 시를 주고 받는데
이별 생각에 정은 깊고 헤어질 땐 아쉬웁네
사계절 놀이에는 좋은 흥취가 넉넉하며
봄바람에 가을 달 여름에는 이상한 구름이로다.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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